잉크가 마르는 중…
“감성” 검색 결과 16건
네이버 웹툰 초창기부터 연재를 시작한 일상툰의 원조. 솔직하고 공감 가는 일상 묘사로 20년 넘게 독자와 함께하고 있다.
2010년 다음 만화속세상에서 어쿠스틱 라이프로 데뷔한 일상툰 작가. 팬시한 작화와 절제된 위트로 일상의 감정을 그려내며, 첫 장편 스토리툰 도토리 문화센터를 발표했다.
인스타그램에서 활동하는 일상툰·일러스트 작가. 20대 청춘의 직장·연애·반려동물·계절 등 일상의 틈새를 잔잔한 감성으로 그려내며, 단행본 그래일기를 비롯한 다수 에세이를 출간했다.
2011년 달콤한 인생으로 데뷔. 대표작 유미의 세포들은 TV드라마 2시즌과 극장판 애니메이션으로 제작된 메가히트작. 일상·로맨스 심리 묘사로 정평이 났다.
2010년 플레이볼로 데뷔. 대표작 치즈인더트랩은 드라마·영화로 제작되었으며 누적 10억 뷰를 넘긴 로맨스 스릴러의 명작. 2020년 세기말 풋사과 보습학원으로 복귀했다.
무엇이든 그려드립니닷! 시리즈로 인스타 100만 팔로워를 보유한 일러스트레이터. 댓글 사연을 한 컷 일러스트로 풀어내며 위트와 감성을 살린다.
로맨스 판타지 대표 작가. 재혼 황후는 네이버웹소설 누적 다운로드 400만·앱 평점 9.96을 기록했고 웹툰화 누적 12억 뷰를 돌파한 로판 메가히트작.
카카오웹툰에서 "폐경록" 등을 연재하는 웹툰 작가.
인스타툰 "며느라기"로 인스타툰의 대중화를 이끈 만화가. 여성 서사와 가족 관계를 다룸.
일러스트·웹툰을 겸하는 인스타툰 창작자.
"상수리나무 아래"로 한국 웹소설 최초 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에 오른 로판 작가. 신작 "잊혀진 들판" 카카오페이지 연재.
리디북스, 포스타입 중심으로 활동하는 웹소설·만화 작가. "구름 연습", "그리고 마녀는 숲으로 갔다" 등. 여성만화가작품상 수상.
"계룡선녀전", "샌프란시스코 화랑관", "율리" 등을 그린 네이버웹툰 작가. 포스타입 스튜디오돌배 운영.
반려견 에세이툰 "노곤하개"와 "홍끼의 메소포타미아 신화" 등으로 알려진 네이버웹툰 작가.
네이버웹툰 로맨스판타지·판타지 작가. 대표작 신령, 오늘도 사랑스럽개, 이번 생도 잘 부탁해.
수업시간그녀 데뷔, 야채호빵의 봄방학·먹이·더블클릭 등 다양한 장르의 그림 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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